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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초통령 계보로 하하와 장원영 언급해 화제

딘딘이 가는정 오는정에서 초통령 계보를 언급했음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이민정과 함께 출연했는데 그때 말이 나온 거임
초통령 계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하하와 장원영을 예로 들었음
딘딘은 하하는 지금도 계속 뛰고 있고 장원영도 꾸준히 활동 중이라서라고 말했음
그런데 이 말에 시청자들 반응이 묘함
진짜 초통령 계보에 해당하는 인물들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음
하하는 1980년대생이고 장원영은 2000년대생이라서 딘딘의 말이 어색하게 느껴졌다고 함
진짜 초통령 계보를 얘기할 때는 더 오래된 인물들을 언급해야 한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임
딘딘의 발언이 오히려 웃음거리가 된 듯
이런 식으로 유명인을 언급하면 분위기 흐르는 건 이해되지만 정확성도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딘딘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방송사 측도 반응을 보였음
예를 들어 과거에도 90년대 뮤지션과 2000년대 가수를 함께 비교하며 말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비슷한 반응이 있었음
그래서 이번 사건도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기엔 딘딘이 자주 그런 식으로 말하는 습관이 있다는 점에서 좀 더 깊게 보는 시선도 있음
하지만 문제는 딘딘이 방송에서 초통령 계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는 점임
일반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개념이라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고 딘딘이 그걸 편하게 써서 오히려 혼동을 줬다는 지적이 나옴
실제로 초통령 계보는 특정 연예인들이 오랜 기간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것을 일컫는 표현인데 딘딘의 예시는 그 개념과 맞지 않았음
이유는 하하와 장원영이 아직도 활동 중이지만 그들이 초통령 수준의 영향력과 지속력을 갖춘 인물인지에 대한 의문이 남았기 때문임
이런 상황에서 방송 관계자들은 딘딘의 발언에 대해 사과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많은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꼈음
특히 1980년대생과 2000년대생을 한 번에 묶는 건 세대 간 차이가 큰 만큼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음
결국 딘딘의 말은 방송의 재미를 위해 편하게 던진 말이었지만 정확성과 배려가 필요했던 부분이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이번 사건이 앞으로 딘딘의 방송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