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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밀란의 레앙 영입 검토 몸값도 줄어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공격수 보강을 위해 하파엘 레앙을 타겟으로 삼고 있음
레앙은 현재 AC 밀란 소속인데 26살인 젊은 선수임
밀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레앙의 이적료도 크게 낮아졌다고 함
이번 시즌 밀란은 리그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유로파리그만 해서 챔피언스리그 자격이 없었음
그래서 레앙의 가치가 떨어졌고 맨유가 관심을 가질 만한 상황이 됐음
레앙은 지난 시즌 23골을 넣으며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고 실력도 인정받는 선수임
맨유 입장에서는 공격진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음
하지만 밀란이 레앙을 팔기 싫어할 가능성도 있고 다른 구단도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경쟁이 치열할 듯
이적시장이 시작되면 레앙의 이적 여부가 더 명확해질 것 같음
맨유가 레앙을 눈팅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여러 매체에서 보도된 바 있음
레앙이 밀란에서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로 인해 이적료가 낮아졌다는 점이 맨유에게 유리한 조건임
밀란 입장에서는 리그 4위라는 성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챔피언스리그 자격이 없어진 게 큰 타격이었음
그래서 레앙을 팔아야 할 상황이 되었고 맨유가 관심을 보인 건 자연스러운 흐름임
레앙은 2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이미 23골을 넣으며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고 스페인 출신이라 유럽 무대에 적응하기도 쉬움
맨유는 최근 공격수 부족을 느끼며 다양한 후보를 검토 중인데 레앙이 그 중 하나로 꼽힘
이번 시즌 밀란이 챔피언스리그 자격을 잃은 건 레앙의 이적 가능성을 높였지만 동시에 밀란의 전력 강화를 위한 선수 영입도 필요함
그래서 밀란이 레앙을 팔면 대체 선수를 찾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 같음
레앙이 맨유에 온다면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지만 그 반대로 밀란이 레앙을 유지한다면 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음
이번 레앙 이적 소식은 단순한 이적 뉴스 이상의 의미를 지님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레앙이 맨유에 오든 안 오든 이적시장은 계속해서 뜨거워질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