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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석자 줄줄이 안 나와서 분위기 흐려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다가오는데 참고인들 거의 안 오는 거임
박지성과 이영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던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도 안 나오고 있음
그 외에도 여러 명의 인물들이 불참을 선언했대
청문회 자체가 제대로 열리지도 않을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
원래는 축구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었는데
이번 사태로 인해 청문회의 목적과 의미가 흐려지는 분위기임
앞으로도 계속해서 참석자가 줄어들면 더 큰 논란이 될 수 있을 듯
이런 상황이 벌어진 이유는 뭔가 있었겠지만
결국 청문회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면 국민들의 관심도 식을 가능성이 큼
정확한 사연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다만 청문회를 앞두고 참고인들이 대거 불참을 선언하자
이번 청문회는 축구계 내부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결국 참석자들이 모두 나오지 않으면
의견을 듣고 검증하는 과정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음
그렇게 되면 청문회의 목적은 완전히 허무해지는 거임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건 단순한 실수나 오류가 아니라
어떤 정치적 조직적 배경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생김
지난해에도 유사한 일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일부 인물들이 불참했지만
그 후에도 여전히 청문회가 진행되면서 문제가 해결된 바 있음
하지만 이번 경우는 좀 다른 분위기임
참석자가 거의 안 오는 걸 보면
이번엔 정말로 진짜 문제를 감추려는 의도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
또한 이건 단순히 축구협회만의 문제일 수도 없음
국민들에게는 축구협회가 얼마나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였는데
이번 일로 그 기회가 날아가 버렸다는 점에서
더 큰 실망감이 크다고 볼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축구협회에 대한 신뢰는 더욱 추락할 가능성이 큼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축구협회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음
결국 이건 축구계 전체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이번 일을 계기로 축구협회가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그래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