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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3할-30홈런-100타점 목표로 풀타임 도전

나성범이 풀타임으로 뛰면서 3할-30홈런-100타점을 목표로 삼았대
3년 만에 개막전 엔트리에 들어갔는데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었음
지난해는 부상과 기복으로 제대로 못 뛰었고 시즌 내내 타율도 2할 중반 수준이었음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집중해서 뛰겠다는 의지를 보인 듯
풀타임을 하면 그 정도 성적은 가능하다고 자신하는 모양임
그런데 나성범이 지금 35살이라서 연령적인 문제도 걱정되긴 함
하지만 선수로서의 경험과 기량은 여전히 높은 편이니까 가능성은 있는 거 같음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 프로 생활이 될 수도 있기에 더 열심히 뛰려는 마음이겠지
어떻게든 팀에 기여하고 마지막 시즌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려는 생각일 듯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한 건데 잘 해보길 바라는 마음임
그런데 이건 단순한 개인 목표가 아니라 팀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임
나성범은 현재까지 2000개 이상의 안타와 30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베테랑이니까
그가 풀타임을 하면 팀 타선에 큰 활력소가 될 수 있어
특히 젊은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음
다만 35살이라는 나이가 걱정되는 건 사실임
신체 조절이 어려워지면서 부상 위험도 높아질 수 있으니까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유명 베테랑 선수들이 나이 때문에 경기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예를 들어 김현수나 박경완 같은 선수들도 35세 이후 성적이 크게 떨어졌던 적이 있었음
그래서 나성범이 이번 시즌에 어떤 식으로 컨디션을 관리할지가 중요한 포인트임
단기적으로는 성적을 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선수 생활을 어떻게 마무리할지도 고려해야 할 것 같음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이라면 충분히 감동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음
팀에서의 역할이 줄어들더라도 꾸준히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팬들은 오히려 더 응원하게 될 거임
그런 의미에서 나성범의 결정은 단순한 성적 목표보다는 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
이제 그가 실제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고려하고 있는 나성범의 결정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음
그가 풀타임을 하겠다는 말을 공식적으로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SNS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음
일부 팬들은 이제야 진짜 끝인가 보다라는 말과 함께 감동을 표현했고 또 다른 이들은 35살에 그 성적을 내기 어렵지 않겠냐며 우려를 표하기도 함
하지만 나성범 본인은 그런 말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듯함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열심히 뛰면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음
그의 말을 들으면서도 어쩐지 자신감이 느껴짐 그는 오랜 기간 동안 프로 무대에서 살아남으며 실력을 유지해온 베테랑이니까
특히 젊은 선수들에게는 귀감이 될 수 있는 존재임
하지만 나이 문제는 여전히 걱정되는 요소임
35세가 넘었으니 몸 관리가 더 중요해짐
